가을기분이 나는 날씨가 계속되더니 어제 토요일 갑자기 기온이 올라갔다.근처 가까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타운에 Street Fair 가 있었다. 가게마다 상품을 인도에 내어놓고 저 가에 판매하고구경꾼, 쇼핑객 해서 많은 사람들이 나와 다닌다. 은행의 ATM 머신이 뒷길에 있어 차량진입이 가능해 보게 되었다. 저녁 와이프가 게장을 한 병 사 왔다. 서해안 어느 섬에서 담가서 상품화해서 판매하는 브랜드이다.유통거리가 멀어서인지 잘 익은 간장게장인데 냉동해서 보관판매를 한다고 하는데 저녁식사에 함께 먹어보니맛이 괜찮다. 또 옛날얘기로 추억을 소환한다. 우리 엄마가 음식을 잘하셨다. 지금 소개한 간장게장 담그시는 솜씨도 좋으셨다.우리 집안 나이 드신 형님들은 우리 집에 오시면 꼭 찾으시는 게 우리 엄마작품 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