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단풍구경 겸 드라이브를 하고 왔다.몇 장 찍은 사진도 올려본다. 폰으로 차 안에서 그리고 달리는 차에서 찍어서 예쁘지 않다. 날씨도 춥다.가져간 재킷을 입고 걸치고 항상 휴대하는 휠체어에 앉아 찍었다. 역시 그 얼굴에 햇살이다.뉴욕북쪽 모홍크라는유명한 곳 근처 산에서 드라이브 겸 구경, 산꼭대기 호수는 몰려든 차량들의 혼선으로 입구통제를해서 포기하고 근처 유명하다는 산책로에서 몇 장 찍어보았다. 한가하지 않은 산중 토요일이다. 하루 잘 보냈다.가을이 꽤나 깊었네,, 실감했다. 그렇게 가을색을 마음에 칠해보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