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, 강남소재 봉은사의 봄 사진. 내 친구의 친한 친구, 그리고 그와 학교 동기인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는 기사, 그리고 잘 알고 지내는 지인의 페북에서소식을 들었다. 그는 20대초 힘든 일을 겪고 불가에 귀의를 했고 좋은 말, 나쁜 구설수를 들으며 불자들에게는 꽤 이름이알려진 스님으로 살았다. 정치적인 발언으로 곤경을 겪기도했고. 그의 정신적인 세계나 정치적 사상은 말하고 싶지 않아이곳엔 쓰지 않키로했다. 아무튼. 극락왕생을 빌어드린다. 이 스님의 친구. 나의 어릴적친구 , 옛날 국민학교 1학년에 전학을 가서 나보다 한 학년 위의 그 친구와 3년을 함께다녔다. 학교 근처에살아서 매일 같이 놀던 친구이다.그리고 나는 또 아버지가 다른 곳으로 전근을 하시어 가족 따라 다른 학교로 이사를 했고 전학을 했다..